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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자꾸 빠지세요??
일반적으로 우리 모발은 자연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 숫자가 대략
하루 평균 40 - 100 개정도입니다. 그러기때문에 샴푸하면 어느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져 나간다고 봐야하겠쪄^^ 님의 머리카락이 너무 가늘어서 그리고 머리 숱이 없어서 머리카락이 마니 빠진다고 느끼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런것도 아니라면 좀 심각한 문제이겠지만요,,,,,^^
만일 님 머리카락이 그렇게 게속 빠진다면 일단 탈모를 의심해봐야겠군여,,,,^^
넘 놀라지 마세여,,,,그렇다고 대머리 되는건 아니니까여*^^*
일단 머리카락이 더이상 마니 빠지지 않도록 유지하는게 중요하겠쪄^^
머리카락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가능한한 머리카락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대머리'라고 하는 남성형탈모증,,,즉 병적인 탈모는요 유전적(체질적) 요인이 주된 원인입니다.이 유전적 요인을 자극하는것이 바로 남성호르몬의 과도한 분비때문이랍니다. 대머리가 정력이 세다는 속설도 남성호르몬의 과도한 분비를 빗댄 말이기도 하구여*^^*이런 현상이 남자들보단 훨씬 덜하지만 여자들에게도 탈모증이 생기는데,이 역시 남성호르몬의 작용 때문입니다,,,,,

병적인 탈모의 경우 약물요법을 통한 남성호르몬 분비조절이나 모발 이식술 외엔 특별한 치료대책이 없습니다. 한때 두피에 바르는 한약이나 화장품,건강식품 등이 유행했으나 뚜렷한 효과가 없어 사라진 것도 이 때문이구여 님경우엔 심한 경우인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심한것같음 피부과 칠룔 받아보는게 좋을거 같군여. 그리구 항상 사전에 미리미리 탈모에 대비한느것두 좋을것같구여,,

따라서 머리카락은 탈모가 진행되기 전부터 미리 관리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우선 머리감기와 빗질에 주의해야 하구여 너무 잦은 머리감기와 빗질은 모발을 손상시키고 모근에도 악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피부과 의사들은 치료를 위해 특별히 지시받은 경우가 아니라면 머리는 2~3일간격으로 감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여. 머리카락을 보호한답시고 머리를 너무 뜸하게 감는 것도 좋지 않아요.머리를 감지 않아 두피에 피지 등 노폐물이 쌓여 불결해지면 오히려 지루성피부염이나 모낭염을 일으켜 탈모현상을 더욱 조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빗질을 할 때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폭이 넓고 끝부분이 부드러운 빗으로 빗질을 해주는게 좋을거 같군여,,,

머리를 감을 때 사용하는 샴푸도 모발건강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삼푸는 머리카락과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굳은 노폐물을 풀려면 샴푸를 하기 전에 머리를 물로 충분히 적셔야 하구여...그리고 샴푸는 손바닥에서 충분히 거품을 낸 뒤 마사지하듯 머리카락에 묻히고,시간이 걸리더라도 따뜻한 물로 깨끗이 헹궈야 머리카락이 상하지 않는답니다...

조금 귀찮져?*^^*

그래도 미리미리 예방하는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으니까 귀찮으시더라두 이렇게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여,,,^^

★참,,그리구 ..감은 머리를 말릴 땐 수건으로 거칠게 문지르지 마세여. 톡톡 뚜르리듯이 수건으로 눌러주면서 말리세여. 그이유는 젖은 머리는 쉽게 부러지기 때문에 문지르는건 않조아여*^^*

드라이어는 머리에 바짝 붙이지 말고 약간 띄워 사용하는 것이 좋구여.


탈모 스트레스부터 줄여라

헤어스타일은 그 사람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이다. 더구나 요즘같이 갖가지 색깔과 모양 등으로 자신의 개성을 발휘하는 시대에 머리카락이 자꾸 볼품없이 빠진다면 남모르는 고민이 클 것이다. 실제로 최근 20, 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탈모 환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이런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이다. 스트레스성 탈모는 주부들에게도 많이 발견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아줌마’라는 드라마에서도 아들(장진구)이 이혼소송에서 패소해 집을 날리고, 허름한 곳으로 이사하자 허영기가 다분한 장씨의 어머니가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탈모증에 걸린 사례가 전형적인 스트레스성 탈모에 속한다. 이런 스트레스성탈모증을 치료하는데는 무엇보다 긴장이나 좌절 등 부정적인 감정에서벗어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탈모의 종류 크게 원형탈모와 대머리형이 있다.

원형탈모는 여성과 젊은층에게 많은 반면 대머리형 탈모는 중장년 남성에게 많다.원형 탈모는 동전 만한 크기로 머리털이 빠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대부분 이렇다할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뒷머리 부분에 잘 생기는데 처음에는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머리털 외에도 눈썹과 음모, 겨드랑이에도 원형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원형탈모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스트레스가 주범이다.

여성의 경우는 임신이나 갱년기 호르몬 치료를 받은 후 원형탈모가 생길 수 있다. 또 호르몬의 과다분비, 남성호르몬 작용이 있는 약물의 복용, 빈혈, 갑상선기능결핍증의 경우도 원형탈모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경미한 원형 탈모증은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으므로 일단 3개월 정도 기다려 본 후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치료방법은 스테로이드 제제를 탈모부위에주사하거나 면역제 및 발모제,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고 자외선을 쬐는 광선치료요법 등이 일반적이다.

대머리형으로 통하는 남성 탈모증의 원인은 유전과 노화, 남성호르몬의 자극 등 보다 요인들이 복합적이다. 특히 유전적인 요인이 강한 대머리는 안드로겐(DHT)이란 남성호르몬이 모낭을 위축시켜 머리카락의 성장을 방해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대머리형 남성 탈모증은 머리털을 직접 심어주는 모발이식술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대안이라 할 수 있다. 이때 탈모가 되지 않고 남아있는 옆쪽과 뒷머리 쪽의 머리털을 이용하는데 남아 있는 머리털 수가 많을수록 이식 효과가 크다. 반면 심을 머리털이 적다면 이식 효과 역시 한계가 따를 수 밖에 없다.

최근에는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일명 ‘포워드 웨이팅(Forward Weighting)’ 식 모발이식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즉 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곳인 앞쪽의 헤어라인에 집중적으로 머리카락을 몰아서 심어주는 방식으로 이식 가능한 머리털을 최대한 풍성히 보일 수 있게 한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대머리 진행 정도와 머리 형태를 고려한 뒤 전문의의 꼼꼼한 디자인작업을 거쳐 시술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탈모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단백질과 비타민,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한다.
콩, 두부 등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성분인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동물성 지방이나 산성 식품은 모발 발육에 방해가 되므로 삼간다.
비타민과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 같은 미네랄 영양소도 모발 성장에 도움을 준다.

하루 7∼8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머리카락은 부교감신경이 활발히 작용할 때 발육이 촉진된다. 따라서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저하돼 모근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없으므로 계속 잠이 부족한 상태로 생활하면 숱이 정상인 사람도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다.
스트레스가 탈모를 유발시킨다는 연구결과는 많다. 정서불안이나 초조, 걱정 등 부정적 감정은 아드레날린을 계속 분비하게 만든다. 아드레날린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므로 결국 머리카락을 생산하는 털 공장도 산소나 영양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해 머리가 빠지게 된다.

커피, 흡연은 피한다.
담배의 니코틴은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데 이런 작용이 반복되면 모발에 지속적인 빈혈상태를 제공하는 셈이 된다.

샴푸 후 맑은 물이 나오도록 깨끗이 헹군다.
샴푸 세제나 비누가루는 모공을 막아 머리카락의 성장을 방해하므로 매일 샴푸 하는 것을 피하도록 한다.

머리결을 부드럽게 유지한다.
젖은 모발 상태에서 타월질을 세게 하는 것이나 추운 날 머리카락을 말리지 않고 나가는 것은 머릿결을 손상시키는 접적인 원인이 된다. 머리결이 거칠어지면 결국 모피에 영양공급이 잘 이뤄질 수 없게 된다.

브러시로 하루 20회이상씩 두피를 두들겨 준다.
규칙적인 두피 마사지는 혈행이 모근까지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여 발모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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