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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샴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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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은 크게 구분해서 지성, 건성, 중성등이 있는데 우선 자신의
두발상태를 파악하여 올바르게 손질하는 것이 두발의 모양뿐 아니라
두발 건강에도 필수입니다. 머리를 감는것은 아름다운 두발의 기초가
되므로 먼저 질이 좋은 샴푸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샴푸제를 선택할
때에는 샴푸제로 손을 씻어보아 때가 잘 빠지고 씻은 후에 피부가
촉촉하면 적합한 것입니다. 손을 씻은 뒤 손이 건조하고 윤기가 없으면
적당치 못합니다.


올바른 샴푸의 방법

*먼저 세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미지근한물에 두발을 적셔
샴푸제를사용합니다.

*비듬이 많은 사람이나 두발이 몹시 더러운 경우에는 미리브러싱을 하여
비듬이나더러움을 들뜨게 한 후 세발을 하도록 하며 이때 브러시로
두피에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합니다.

*더운물에 두발을 적신뒤, 적당량의 샴푸제를 손바닥에 따라 두발전체에
거품이 잘 일도록 문지릅니다. 손톱을 세우면 두피에 상처가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합니다.

*1회째 샴푸가 끝나면 2회째 샴푸를 하는데, 1회째 샴푸제의
1/2정도의 양으로 충분합니다.

*샴푸가 끝나면 충분히 헹구는데, 깨끗이 헹구지 않으면 샴푸제가 두발표면이나
두피에 남아 트러블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두발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려우므로 방심은 금물입니다.

*샴푸후 린스를 하는데, 적당량을 두발에 고루 펴 바른다음 두발과 두피를 고루
마사지하고 가볍게 헹굽니다. 린스는 털의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모발이
버석거리지 않게 해줍니다.

*남성들의 경우 샴푸뒤 모발을 건조시킬때 대충 타월로 몇번 닦고 자연건조를
시키는데 그렇게 하면 공기속의 먼지가 붙어서 빨리 더럽혀지고, 좋지 못한
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먼저 타월로 물기를 잘 닦은 뒤 드라이어로
모발속의 피부까지 잘 건조시킵니다.

*거품을 충분히 내어 두피를 맛사지 하듯 부드럽게, 손가락을 퉁기듯이 (손톱으로
"박박" 긁어 두피를 상하게 하는 것은 비듬, 탈모의 원인이 된다.) "뽀드득"거릴
정도로 여러 차례 충분히 헹구어 낼 것. (샴푸의 잔여성분이 남아 있으면 모발의
통기성을 저하시키고 탈모의 원인, 머리카락의 변색을 초래한다다.) 젖은 상태의
모발은 손상되기 쉬우므로 타월로 비비지 말고 타월로 3∼5분 정도 머리를 감싸
여분의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드라이는 20cm이상의 거리를 두며 약한 열로..

젖은 머리를 가는 빗으로 빗는 것은 머리결 손상의 원인이 됩니다.


'샴푸'저녁이 좋아..린스 남기면 비듬생겨..

머리 감는 것이야 매일 하는 일이지만 과연 제대로 하고 있을까? 린스를 완전히
헹구지 않는 잘못된 습관은 비듬을 만든다. 샤워기를 쓰는 것도 좋지 않다.
머리염색이 보편화하면서 머릿결 관리에 각별한 관심이 쏠린다.

먼저, 샴푸는 아침에 하는 게 좋을까, 저녁에 하는 게 좋을까? 대다수의 습관과
달리 저녁에 감는 것이 낫다. 영양분이 밤새 두피에 스며들기 때문이다.
단 탈모가 심한 경우 새벽에 피지분비가 활발하므로 아침이 좋다. 또 샴푸는
먼지뿐만 아니라 지방, 아미노산까지 제거하므로 기름기가 만이 끼는
사람이 아니라면 하루 걸러 한 번씩 샴푸하는 게 좋다.

샴푸는 손에 덜어 거품을 낸 후 비벼야 한다. 첫 샴푸는 가볍게 머리를
훑고 헹군뒤 두번째 샴푸 때 두피를 손가락 끝으로 문질러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손톱으로 긁는 것은 두피를 손상시키므로 피한다.
충분히 헹궈낸 후 마지막에 찬 물로 헹구면 모공을 닫아 탈모를 예방하고
윤기가 흐른다.

린스(컨디셔너)는 유분이 많아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표피의 수분 증발을
막는 역할을 하지만 두피에는 좋지 않다. 린스를 두피에 남기면 비듬과 탈모를
일으키므로 머리카락 부분에만 바르고 헹궈내야 한다.

트리트먼트는 린스와 달리 두피와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 부분에 바르고 손바닥으로 치면(비비지 말 것)
영양 성분이 잘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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